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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위성의 발사 준비 — AdSense 승인 절차와 ads.txt의 정렬 WhoDonomics · 2025.07.31(주제: 블로그 수익화, 구글 애드센스 승인, ads.txt)별을 찾는 데 망원경만 필요한 건 아니다.좌표를 맞추고, 렌즈를 조정하고, 날씨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블로그 수익화도 그렇다. 글을 쌓고, 설정을 정돈하고, 마지막으로 ‘광고 위성’을 띄워야 한다.이번 강의는 바로 그 발사 준비, AdSense 광고 승인 신청과 ads.txt 파일 등록에 대한 것이다.말하자면 내 블로그라는 관측소에 광고 위성을 띄우기 위한 마지막 체크리스트다.🌌 우주에 발신하기 전, 필요한 3가지 • 20개 이상의 블로그 글: 티스토리에 예약 발행으로 매시간 1개씩 글을 쌓도록 지시: 이건 일종의 탐사기록이자 우주 신호의 누적이다. • AdSense 사이트에서 ‘검토 요청’..
📡 별과 대화를 시작하다 — GPT와 노트북 LM, 맞춤형 AI 글쓰기 입문 밤하늘의 별이 단순한 점이 아닌 것처럼, AI 툴도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관측 장비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린다. GPT, 노트북LM, 맞춤형 AI, 판다랭크는 각각 우주를 해석하는 망원경처럼 작동한다. 나는 이 네 가지를 글쓰기 훈련장으로 삼고 있다.🪐 [GPT: 별빛을 따라가는 첫 번째 도구]활용법: 1. 대화로 아이디어 확장 2. 키워드 중심 원고 초안 생성 3. 목차 → 내용 발전 → 문장 정리 4. 창의적 표현 도출장점: • 전 분야 주제에 대응 가능 • 막연한 생각도 질문을 통해 구체화 • 새로운 시선 확보단점: • 원하는 결과는 질문의 정교함에 달림 • 길어지면 맥락 벗어남, 기억 누락 가능 • ‘할루시네이션’(허위 정보) 주의→ 검증 및 수정은 필수🔭 [노트북..
GPT와 Gemini, 별처럼 쓰는 방법 📡 별을 부르면 대답한다 — GPT와 Gemini 입문기밤하늘을 처음 올려다봤을 때, 별은 단지 반짝이는 점이었다. 하지만 망원경 하나만 갖게 되면, 그 점은 계절을 말해주고 시간을 계산해주는 살아있는 데이터가 된다. ChatGPT와 Gemini도 그렇다. 처음엔 낯설지만, 제대로 불러야 제대로 답한다.1. 가입은 발사대, 로그인은 우주선 탑승ChatGPT는 chat.openai.com에 접속하면 된다. ‘계정 만들기’만 누르면,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나 휴대폰으로도 탑승 가능하다. 로그인하면 중앙에 커다란 창 하나가 보인다. 그게 바로 프롬프트(prompt), 즉 별에게 질문을 보내는 창이다.2. 모델은 망원경, 해상도가 다르다상단 메뉴에 보면 GPT-4, GPT-4o, 그리고 다양한 모델(..
🛰 별도 감기에 걸릴까? 요즘 감기 기운이 있었다. 콧물은 무중력처럼 흐르고, 머리는 블랙홀처럼 무거웠다. 누워있다가 문득 떠올랐다. 혹시 별도 감기에 걸릴까?🌬 적색거성의 ‘헛기침’별은 말 그대로 늙기도 한다. 적색거성은 생의 말기에 자신의 외피를 바람처럼 날린다. 천문학자들은 이걸 “질량 방출”이라고 부르지만, 나에겐 헛기침 같다. 이 바람은 먼지와 가스를 우주에 흩뿌리며, 결국 성운이라는 ‘기침 잔해’를 남긴다.태양도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다. 감기 걸린 노인이 기침하며 후세에 기록을 남기듯이.🌡 열이 나면? 코로나(Corona)태양의 가장 바깥층은 ‘코로나’다. 그런데 여기가 가장 뜨겁다. 이상하지 않나? 표면보다도 수백 배 뜨겁다. 이유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마치 감기 열처럼 이유를 모른 채 버텨야 한다. 원인 추..
🪐 검색 우주의 정렬 — 다음, Bing, 줌 웹마스터 등록 총정리 WhoDonomics · 2025.07.30(주제: SEO, 천문학 메타포)천문학자들은 별을 그냥 바라보지 않는다.좌표를 정렬하고, 망원경을 교정하며, 데이터를 받기 위한 센서를 동기화한다.검색 최적화도 같다.내 블로그라는 ‘관측 장비’를 다음, Bing, 줌이라는 ‘우주 관측 네트워크’에 등록해야내가 발견한 콘텐츠별이 검색 우주에 빛을 낼 수 있다.🛰 1. 다음 웹마스터 도구 등록“지구 밖에 망원경을 올렸다면, 이제 궤도에 태워야 할 차례.” 1. 다음 검색 등록 페이지 접속 2. 블로그의 개인 도메인 주소 입력 (예: https://whodonomics.com) 3. 사이트명, 소개글, 이메일 등 입력 4. [확인] 클릭 → 등록 완료 문구 확인 • 네이버보다 훨씬 간단하며, 메타태그 인증도 필요 ..
🛰 시간 기록의 기술 — 우주 망원경과 블로그 타임스탬프 허블 망원경은 1990년 지구 궤도에 올랐고,제임스웹 망원경은 2021년 우주의 깊이를 탐색하기 시작했다.두 망원경은 단순한 ‘카메라’가 아니다.우주는 ‘빛의 시간차’로 관측되기 때문에,이들은 시간을 수집하는 ‘기록 장치’다.과거의 별빛을 수년, 수십억 년 늦게 관측하며천문학자들은 시간의 퍼즐을 맞춰왔다.이처럼, 시간을 어떻게 저장하느냐는관찰의 정확성과 인식의 깊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블로그도 마찬가지다.⌛ 타임스탬프가 중요해지는 순간블로그 글 하나에도 타임스탬프(time stamp)가 찍힌다.그건 단순한 발행 날짜가 아니라,검색엔진과 독자가 해당 글을 언제,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좌우하는 좌표다. • 예약 발행을 했는가? • 실시간으로 올렸는가? • 글 수정 날짜가 지나치게 오래됐는가?이 모든 요소는..
🌌 크롤링이란, 검색엔진의 천체관측 — 사이트맵과 로봇.txt로 블로그를 우주로 보내기 블로그는 밤하늘과 비슷하다.별이 수없이 떠 있어도,망원경이 그 좌표를 읽지 못하면그 존재는 잊혀진다.검색엔진도 마찬가지다.크롤링이란 건,망원경처럼 인터넷 세계를 관측하는 ‘로봇’의 눈이다.내 블로그 글이 우주에 떠 있는 별처럼 빛나길 원한다면,먼저 ‘관측 가능한 좌표’를 설정해야 한다.그게 바로 사이트맵과 로봇.txt 설정이다.🛰 사이트맵이란?사이트맵은 내 블로그 글들의 전체 지도를 만드는 일이다.“어디에 어떤 글이 있는지 알려줄게”라는 선언문 같은 것.구글 등록 방법 1. 구글 서치 콘솔 접속 → ‘사이트맵’ 클릭 2. 도메인 뒤에 /sitemap.xml 입력 3. ‘제출’ → 성공 메시지 확인네이버 등록 방법 1.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접속 2. 사이트 등록 후 ‘요청’ → 사이트맵 제출 3. 동..
별을 보려면 먼저 좌표를 등록해야 한다 — DNS와 천문학, 그리고 서치 콘솔 요즘은 망원경 없이도 별을 볼 수 있어요.NASA, 알마관측소, 한국천문연구원 같은 사이트에 접속하면실시간 우주 데이터와 사진이 펼쳐지죠.하지만 우리는 도메인 주소만 입력했을 뿐인데,어떻게 그렇게 정확한 정보에 연결될 수 있었을까요?바로 DNS(Domain Name System) 덕분이에요.DNS는 우리가 입력한 almaobservatory.org 같은 도메인 이름을숫자로 된 IP 주소로 바꿔주는 시스템이에요.하늘의 좌표처럼, 웹사이트의 위치도 DNS가 찾아주는 거죠. 🛰️ 내 블로그도 ‘우주 지도’에 표시되려면티스토리 블로그도 마찬가지예요.도메인을 구입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구글에 검색되진 않아요.먼저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해"이 블로그는 내 거예요!"라고 알려줘야 해요.이 과정을 도메인 소유권 인증이..